성도들의 마음이 합할때 더욱 아름다운 교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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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대목표 : 1. 평신도 사역자 양성  2. 선교 지향적인 교회  3. 다음 세대 교육  4. 기독교 문화 선교  5. 지역 사회 봉사   * 비전선언문 :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여 천국의 확신을 갖게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훈련하여 하나님 나라의 정병으로 세워 가정과 직장과 사회와 땅 끝까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사명을 수행한다. - 생명나무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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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하나님께
당당히 나아감을 얻느니라. (에베소서 3장 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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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주간 벼르다 드디어 첫 글을 올립니다.  
문규상 2006-04-09 19:51:34, 조회 : 3,446,
 
문규상님의 또 다른 글 (1개) ..more
   2주간 벼르다 드디어 첫 글을 올립니다. (답변: 2개)  2006.04.09
 


안 창국 형제의 특별한 배려(?)로 드디어 울 풍성한 셀 방에 글을 남기게 되는군요.
글쓰기 레벨설정이 높게 설정되어 있었답니다. 우쨋든 앞으로 이 방이 하나님을 얘기하는 풍성한 나눔의 장이 되길 원합니다.
오늘 장 자매의 아니 장 집사의 Body Condition이 않좋은지라, 지아비인 제가 일찍 교회에서 나오길 수락하였지요.. 아쉽긴 했지만,
울 장집사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주세요,지난 주 목요일 KBS '사랑도 리필이 되나요?'의 학부모 역할 촬영은 기도해주신 덕에 잘 촬영했다고 하네요. 본 방송이 나올때 많이 시청해 주시고 모니터링 멘트를 날려주시기 바랍니다. 가차없이..
그리고 저는 11일 오전 9시에 중국 심천으로 4박 5일간 출장을 갑니다. 전시회가 있기도 하고 심천에 사무소를 OPEN 했는데, 여러가지 봐야할 일정이 있을것 같습니다. 일하는 가운데서도 하나님 중심의 진취적이고 창조적인 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요즘 울 하은이가 유년부 언니,오빠들과 잘 어울리길 원합니다. 아직은 혼자 인지라 자기것 만을 달라며 때를 많이 쓰네요. 기도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배려를 아는 아이로 성장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날로 날로 울 교회가 조금씩 성장해 감을 느낍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주신 선물임과 동시에 사명이라 생각됩니다. 하나님 중심의 사람들이 모여 더욱 풍성한 은혜가 체험되어지는 그런 멋진 생명나무 교회가 되길 소원합니다. 그 중심에 우리 풍성한 셀이 있음을 잊지 맙시다.
  오늘 성현모 집사님의 간증과 나눈 은혜는 감동적이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역사에 감격을 소유한 영향력있는 성도들이 되길 소워합니다.
할렐루야 한주간도 승리하시고, 혹시 제가 외국에서도 글을 남길 수 있길....
그리고 울 하은이가 첫돐때 모습을 다시 보니 흐뭇하네요. 올려봅니다.
부활절 아침에 뵙겠습니다.

  한없이 부족하기만 한 문 집사가....
 
문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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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무
^^ 등업이 조금 늦었네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등업꼬리표(?)는 내일 달아드리도록하지요.
활동에 따라 등급이 상향조정된답니다. ㅎㅎㅎ)

성도님들의 사랑으로 조금씩 자라나는 생명나무홈페이지가
되었음하네요.

11일 중국 출장은 하나님의 은혜로 무사히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선물은 꼭 안사오셔도 됩니다. ^.^~)

앞으로 많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정말 풍성한 모습으로 변하길 기대합니다. 이상 안창국입니다. ^^
06.04.09
20:33:53

 


권승일
옛날(?!) 하은이 모습을 보니 너무 귀엽네요.ㅉㅉㅉ ㅗㄱ~~~
엄마랑 완전히 풀빵일세. 커가면서 아빠 모습도 나오겠죠.
요새는 하은이 찬양모습도 곧 보이지안을까 하는 기대도 한답니다.
무대적응부터 하는지 자주 무대밟기를 등장해서...
아동부 예배까지 드린다니 정말 넘넘 예쁘네요.

"나라위해 천재키우는 생명나무교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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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___ 한경숙 사몬데요----------
06.04.14
14:36:55

 


        

 
 
   2주간 벼르다 드디어 첫 글을 올립니다.  [2]    문규상 06.04.09 3446
1      [re] 2주간 벼르다 드디어 첫 글을 올립니다.      joy 06.06.02 3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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