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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이 명약이다  
권승일 2014-04-28 00:32:42, 조회 : 1,941, 추천 :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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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명약이다

1982년 미국 보스턴의 한 병원에 뇌 암에 걸린 소년이 누워 있었습니다. 이름은 숀 버틀러, 나이는 일곱 살. 숀은 의사로부터 "회생 불가" 판정을 받았습니다. 야구광인 숀은 <보스턴 레드삭스>의 홈런타자 스테플턴의 열렬한 팬이었습니다. 어느 날 숀의 아버지는 스테플턴에게 편지 한 통을 보냈습니다. "내 아들은 지금 뇌암으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당신의 열렬한 팬인 숀이 마지막으로 당신을 한번 보기를 원합니다."
스테플턴은 숀이 입원한 병원을 방문합니다. "숀~ 내가 스테플턴이다. 내일 너를 위해 멋진 홈런을 날려주마, 희망을 버리지 마라" 이튿날 스테플턴은 소년과의 약속을 지켜 홈런을 쳤습니다. 그 소식은 숀에게 그대로 전달되었습니다. 소년은 병상에서 환호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부터 소년의 병세는 완연하게 나아지기 시작했습니다. 5개월 후에는 암세포가 말끔히 사라져 퇴원할 수 있었습니다.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희망"과 "기쁨"은 암세포를 죽이는 명약입니다.
참 희망이 예수 안에 있습니다. 절망은 죽음에 이르는 병이지만, 예수를 믿음은 새생명을 얻는 희망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부활(復活)을 기대하는 희망을 가지고 삽니다. 예수 믿으세요!
 
권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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